꿀, 계피… ‘이물질’로 시작한 미국 커피



북아메리카 식민지에 커피 이야기를 처음으로 전한 사람은 미국 동남부 버지니아의 제임스타운에 식민지를 개척한 존 스미스(John Smith) 선장이었다. 그는 여러 차례 시도 끝에 1607년 드디어 신대륙 정착에 성공하였다. 그런데 함께 이주한 144명 중에서 1년 후까지 살아남은 사람은 제임스 선장을 포함해 38명뿐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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