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단 17년차 소설가, 새해 작품으로 ‘인천’ 선택한 이유



겨울 햇살을 받으며 다소곳이 앉은 그의 실루엣에서 작가의 아우라가 반짝였다. 시나몬 가루가 뿌려진 카푸치노에서 따뜻한 김이 피어올랐다.소설가 안보윤(41). 인천 중구 신포동 담쟁이넝쿨 카페에서 그를 만난 건 지난해 12월 14일이다. <굿모닝인천> 신년기획으로 연재할 소설 이야기를 나누기로 한 날이었다.”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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