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신역에서 767미터… 서울 시내가 한눈에 보이는 곳



창신역에서 내려서 767미터라는 지도만 믿고 갔는데, 올라가는 길 경사가 엄청나다. 오늘 가려는 곳은 창신 숭인 채석장 전망대. 카페 낙타로 더 잘 알려진 곳이다. 큰길에서 사잇길로 접어들면 저 멀리 전망대가 보이기는 하는데 한참을 걷는다.조선 시대에 한양에 수도를 정하는데 주산인 북악산을 중심으로 좌청룡에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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