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상] 울지마 꽃들아 – 정주환(대구동도초 4학년)



울지마 꽃들아묵직하게 움직이지 않는 굳게 닫힌 철조망.철조망마저도 남한꺼! 북한꺼! 완전히 갈라져 있다. 철조망이 우리를 막아도 우리의 마음가짐은 절때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계속 분단된 시간이 길어지면 마음의 벽은 점점 높아지고 거리가 생길까 걱정이다. 통일로 가는 길이 점점 어려워질까 걱정이다.책에서 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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